엔진
지표를 모으고 연결을 읽어, 한도를 확인하고 판단을 고치는 과정을 살펴봐요.
수집
쉽게 말하면
뉴스는 10분, 소셜은 15분, 시세는 장이 열릴 때마다, 통계는 발표 주기마다 받아요. 어떤 출처가 늦는지는 사람이 아니라 엔진이 판정해요. 핵심 시세가 사흘 넘게 멈추면 새로 사는 것만 멈춰요.
기술적으로는
공개 지연
쉽게 말하면
통계는 발표되기 전에는 아무도 모르는 값이에요. 과거를 되짚어 배울 때도 그날 알 수 있었던 값만 쓰기 때문에, 시험 성적이 실전보다 좋아 보이는 일을 막아요.
기술적으로는
연결 계산
쉽게 말하면
같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도 제3의 원인 때문인 연결은 걷어내요. 방법 여섯 가지로 따로 계산하고, 우연으로도 나올 수 있는 세기(노이즈 바닥)는 모든 상관 화면에 함께 적어요.
기술적으로는
가설 채점
쉽게 말하면
지표와 종목 사이의 연결은 처음엔 가설일 뿐이에요. 부호가 맞고 세기가 노이즈 바닥을 넘어야 통과예요. 통과한 연결만 배분에 조금씩 반영해요.
기술적으로는
예측
쉽게 말하면
앞으로 5·10·20·40·60일 뒤 가격이 어느 범위에 있을지 적어요. 상승 확률은 지금과 가장 닮았던 과거 150번 중 오른 비율이에요. 말한 확률과 실제가 얼마나 맞았는지도 매주 다시 재서 화면에 적어요.
기술적으로는
종목 가치
쉽게 말하면
지금 버는 힘으로 본 값(EPV)과 성장까지 본 값(DCF)을 따로 구해서 지금 가격이 얼마나 싸거나 비싼지 보여 줘요. 적자 기업에는 값을 지어내지 않고 이유만 적어요.
기술적으로는
관문 8개
쉽게 말하면
지금까지 228개를 시험했고 다 넘은 건 0개예요. 여덟째 관문은 실전 기록이 3개월 쌓여야 채점할 수 있어서 아직 자동으로는 넘을 수 없어요. 기준을 낮추면 통과하는 전략이 나오지만 낮추지 않았어요.
기술적으로는
배분
쉽게 말하면
한 계좌 안에 기간이 다른 칸을 두고, 시장마다 예산을 따로 계산해요. 꼭 남길 현금은 어떤 신호가 와도 건드리지 않고, 남는 돈은 현금으로 묵히지 않고 방어 자산으로 굴려요.
기술적으로는
주문·보호
쉽게 말하면
한도를 넘는 매수는 거절하지 않고 깎아서 내요. 파는 주문과 손절은 모든 문을 통과해요. 큰 손실이 보이면 10분 뒤 다시 읽고 나서야 전체 정지를 켜요.
기술적으로는
대조·학습
쉽게 말하면
5분마다 증권사 장부와 맞춰 봐요. 직접 사고판 것도 찾아 적고, 보유가 어긋나면 덮어쓰지 않고 알려요. 체결마다 결과를 적어 두고 매주 다시 배워요. 공유는 켜고 끌 수 있고, 계좌·금액·키는 구조적으로 나갈 수 없어요.
기술적으로는
보안
쉽게 말하면
키는 암호로 잠가 두고 열쇠는 운영체제 보관소에 둬요. 프로그램 파일이 바뀌거나 이상한 접근이 보이면 새 매수만 멈추고, 파는 쪽은 그대로 돌아요.
기술적으로는
솔직한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