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처음 쓰는 사람에게 화면 열아홉 개를 한꺼번에 보여 주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쉬움에서는 아홉 개만 내놓고, 나머지는 접어 둡니다. 익숙해지면 전문가로 바꿉니다. 그때부터 같은 화면의 이름도 업계에서 쓰는 말로 바뀝니다.
내 돈이 어떤 상태인지, 오늘 무엇을 할지까지. 이름도 처음 보는 사람이 읽고 바로 아는 말로 나옵니다 — 개요가 아니라 오늘 한눈에.
그 판단이 어디서 나왔는지 직접 들여다봅니다. 지표 관계망, 상관 표, 반응행렬, 학습 상태까지 전부 열립니다.
화면 목록
아래 단추로 바꿔 보세요. 화면 이름이 실제로 그렇게 바뀝니다. 프로그램 안에서도 똑같이 동작합니다.
쉬움 — 전문가 화면은 흐리게 표시했습니다. 실제로는 접혀 있고, 필요하면 펴서 볼 수 있습니다.
지금 내 돈이 어떤 상태인지.
오늘 무엇을 사고팔 만한지와 그 근거.
그 판단이 나온 바탕. 지표끼리 어떻게 엮여 있는지 직접 들여다봅니다.
재무·기관 동향·학습 상태까지 파고듭니다.
데이터가 잘 들어오는지, 안전한지, 한도는 어떻게 잡혀 있는지.
모르는 말이 나오면 여기서 찾습니다.
실제 화면
꾸민 그림이 아니라 실제로 돌고 있는 프로그램을 그대로 찍은 것입니다. 다만 계좌 잔고와 금액은 가렸습니다. 판매자 개인 계좌이기 때문입니다. 화면 구성은 그대로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성격